철길복구가 급선무이라는것을 명심한 청진철도국 로동계급의 헌신적인 로력투쟁의 결과 10일현재 30여개소에서 산사태로 인한 3만 5 400여㎥의 감탕이 처리되고 20여개소의 철길로반이 복구되였다.
부령군 고무산역-무산역, 고무산역-학송역사이의 철길이 회복되였다.
백암-굴송, 고무산-서풍산, 고무산-학포, 학송-남양사이의 철길이 개통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