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공안탄압저지시민사회대책위원회, 《기독교평화행동목자단》, 자주평화통일실천련대 등 5개 단체로 구성된 평화협정운동본부가 10일 서울에서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단체는 9월을 《평화협정 행동의 달》로 정하고 1일부터 미국대사관주변에서 투쟁을 벌리고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의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전쟁만 하지 않는다면 《싸드》배치도 필요없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평화를 위해서는 평화협정이 반드시 체결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평화협정체결을 주장하는 선전물들을 배포하고 서명운동을 벌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