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9월 13일기사 목록
재중동포단체 반공화국모략선전에 피눈이 된 어용나팔수 단죄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산하 단체들이 남조선괴뢰보수언론들의 악랄한 반공화국모략보도를 규탄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는 3일 대변인담화에서 남조선의 《조선일보》, 《중앙일보》, 《데일리NK》를 비롯한 악질보수언론들이 날마다 악랄한 여론조작행위로 공화국에 대한 정치적도발을 일삼으며 사회를 혼란시키고 민족앞에 용서받을수 없는 만고죄악을 덧쌓아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200일전투에 떨쳐나선 우리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을 참을수 없이 모독하고 모략여론을 류포시키면서 마치 저들의 《대북제재효과》가 나타나는듯이 랑설까지 퍼뜨리고있다고 담화는 밝혔다.

담화는 세계가 공인하듯이 충정의 200일전투는 우리 공화국을 굴복시키려고 제재와 압박의 칼을 휘두르는 원쑤들의 온갖 책동을 단호히 쳐물리치며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앞당겨 실현해나가는 선군조선의 영웅적대진군이라고 격찬하였다.

언론이라면 마땅히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며 조국의 평화와 통일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는데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담화는 주장하였다.

담화는 괴뢰보수언론들이 날로 비약하는 공화국의 현실을 애써 외면하며 여론조작행위에 피눈이 되여 날뛰여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주체조선의 만리마는 더 빨리, 더 높이, 더 힘차게 솟구쳐오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는 6일 성명을 발표하여 온갖 모략과 거짓으로 우리 공화국을 비방중상하는 청와대의 어용나팔수들을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극악한 매문집단, 민족반역의 무리로 강력히 단죄하였다.

성명은 동족에 대한 불신과 적대감이 극도에 이른 청와대 대결광신자의 장단에 춤추는 보수적인 언론보도는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박근혜패당이 보수언론까지 총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참을수 없는 험담질을 하고있는것은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추악한 어용언론들의 서푼짜리 악설따위에 눈부신 빛발이 흐려질 우리 공화국이 아니며 그에 놀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

우리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은 천하의 매문집단인 극우보수언론들의 만고죄악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반드시 온 겨레의 이름으로 계산할것이다.

청와대마녀의 사환군이 되여 동족을 모함하고 대결을 부추기는 도발적인 악설을 마구 토해내는 괴뢰악질보수언론들의 역겨운 행위는 저들 스스로가 언론의 탈을 쓴 사이비집단, 권력의 시녀임을 보여주고있다.

정의를 지향하는 우리 해외동포들은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을 위해 북남관계를 헤여날수 없는 파국상태에로 몰아가는 박근혜패당과 그 앞잡이들인 극우보수언론의 민족반역행위를 분쇄하기 위해 적극 투쟁해나갈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