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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량적으로 계속 강화되게 될 조선의 핵공격능력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제재압박분위기를 고취하면 할수록 그에 대한 조선의 반작용은 더욱 강해질것이다.

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성공소식에 질겁한 미국이 또다시 그 무슨 《위협》과 《도발》이니, 국제적인 행동규범에 대한 《무시》니 하고 걸고드는데 대하여 류의하면서 인민경제대학 교수 최철이 우와 같이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새로 연구제작한 핵탄두의 위력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은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처한 단호하고도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이번에 핵탄두폭발시험이 성과적으로 진행됨으로써 가증스러운 미국의 폭제의 핵을 맞받아 짓부셔버릴수 있는 핵탄두들의 표준화, 규격화를 실현하여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된 보다 타격력이 높은 각종 핵탄두들을 마음먹은대로 필요한만큼 생산할수 있게 되였으며 선군조선의 핵무기병기화는 보다 높은 수준에 확고히 올라서게 되였다.

우리를 핵선제타격능력과 핵보복타격능력을 다 갖춘 핵보유의 길로 떠밀어온 장본인인 미국은 눈앞에 현실로 펼쳐지는 악몽을 두고 남을 탓하기전에 자기의 어리석은 행실에 대하여 돌이켜보아야 한다.

국가과학원 111호제작소 실장 리철수는 미국이 또다시 제재압박소동으로 세계를 소란스럽게 만들려 하고있다고 까밝히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놀랄것도 없고 떠들것도 없다.

당당한 핵보유국으로서 우리의 전략적지위는 우리 자체의 힘에 의하여 마련되는것으로서 그 누가 부정한다고 달라질수 없고 또 그 누구의 인정을 받자고 쌓아온것도 아니다.

이번 시험은 미국의 가증되는 핵전쟁위협을 종식시킬 때까지 지속되게 될 국가핵무력의 질량적강화조치의 일환으로서 올라가야 할 층계의 또 한계단을 내짚었을따름이다.

세계는 병진로선관철에로 변함없이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보무당당한 전진의 발구름밑에서 적대세력들의 모든 발악이 어떻게 산산이 부서져나가는가를 계속 목격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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