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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탄두폭발시험성공 경축하는 평양시군민련환대회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핵탄두폭발시험성공을 경축하는 평양시군민련환대회가 13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황병서동지, 박봉주동지,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 해외동포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박봉주동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무기연구소 성명을 랑독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기남동지와 윤동현 인민무력성 부상, 장철 국가과학원 원장,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들은 이번에 진행된 핵탄두폭발시험의 성공은 백두산대국의 무궁한 번영과 안전을 담보하는 특대사변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로 힘차게 내달리고있는 천만군민에게 최후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준 민족사적쾌거라고 강조하였다.

국방공업부문에서 이룩되고있는 경이적인 사변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애국헌신이 안아온 자랑찬 승리라고 말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적대시정책과 전쟁책동에는 오직 초강경대응과 무자비하고 즉시적인 타격으로 맞서야 한다는것이 수십년간의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뼈에 새긴 철리라고 강조하였다.

지금 미국이 우리의 정정당당한 핵탄두폭발시험을 놓고 제재와 압박에 계속 매여달리면서 고리타분한 수작을 늘어놓고있지만 그것은 눈부신 우리의 핵위력앞에 기절초풍한 자들의 얼빠진 넉두리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모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와 금수산태양궁전을 결사보위하며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전화위복의 새로운 기적을 창조함으로써 충정의 200일전투를 빛나는 승리로 결속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인민군장병들은 적들이 우리 국가의 자주적존엄과 권위를 해치려고 조금이라도 움쩍거린다면 단호하고도 강력한 보복의 불벼락을 들씌울것이라고 말하였다.

청년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에서 영웅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련속공격, 계속전진, 계속혁신해나감으로써 새로운 영웅청년신화창조의 만세소리가 끝없이 이어지게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첨단돌파전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경제강국건설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풀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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