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결의》가 4일 뽀르뚜갈공산당기관지 《아반떼》 제40차축전에 참가한 여러 나라 당대표단 및 대표들, 뽀르뚜갈공산당지도부 성원들과 조선로동당일군대표단과의 상봉모임에서 채택되였다.
결의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데 대하여, 당대회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밑에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설계도를 펼쳐주시였으며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고 세계의 자주화를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고 하면서 결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압살기도와 새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조국수호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영웅적인 투쟁모습과 성과는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고 반제,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진보적당들과 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뽀르뚜갈공산당기관지 《아반떼》축전에 참가한 우리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영웅적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