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8일 로씨야 모스크바주 드미뜨로브시력사박물관에서 조선도서, 우표 및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이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정면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뿌찐대통령과 상봉하시는 사진문헌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과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람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뿌찐대통령과 상봉하시는 사진문헌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드미뜨로브시 부시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을 열렬히 축하하고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고있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드미뜨로브시력사박물관 총지배인은 이번 전람회를 통하여 시민들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들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사회주의한길로 변함없이 걸어온데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다, 앞으로 조선이 부강하고 번영하기를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시된 도서, 우표들과 수공예품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