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탄두폭발시험 성과적으로 단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조선의 핵무기연구소 과학자, 기술자들이 새로 연구제작한 핵탄두의 위력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을 단행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핵탄두가 표준화, 규격화됨으로써 조선은 보다 타격력이 높은 각종 핵탄두들을 마음먹은대로 필요한만큼 생산할수 있게 되였다.
이번 핵탄두폭발시험은 당당한 핵보유국인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한사코 부정하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위협과 제재소동에 대한 실제적대응조치의 일환이다.
조선은 적들이 건드린다면 즉시 맞받아칠 준비가 되여있다는 초강경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국력을 강화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변함없는 노력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