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4일 《대결광의 말기발작증》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무모한 악담질에 이골이 난 박근혜역도의 대결병페가 말기에 이르렀다.
정치적저승길에 들어선 지금에 와서까지 그 누구의 《심각한 균렬조짐》이니, 《우려수준의 급변상황》이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으며 동족대결에 미쳐날뛰고있다.
궁지에 빠진자의 넉두리이며 림종전야의 마지막발버둥질에 지나지 않는다.
박근혜패당이야말로 집권후 저지른 온갖 반인민적, 반민족적죄악으로 하여 지금 민심의 저주와 규탄속에 최악의 통치위기에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다.
《민생대통령》의 허울좋은 간판으로 민심을 기만하고 《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썼지만 200여개에 달하는 《선거》공약들을 헌신짝처럼 줴버림으로써 남녘땅에 최악의 경제파국, 민생파탄만을 몰아왔다.
그로 하여 현재 남조선의 《국가채무》는 력대 최고인 1조 1,700억US$, 기업들과 가정들이 진 빚은 각각 1조 1,800억US$, 1조 2,000억US$에 달하였다고 한다.
통일민주세력에 대한 무자비한 백색테로, 정치테로와 우리 주민들에 대한 공공연한 유괴랍치행위들은 겨레와 국제사회의 비난과 배격을 불러오고 인권범죄자로서의 박근혜패당의 정치도덕적파멸을 선고하였다.
동족대결에 환장한 나머지 6.15의 옥동자이고 북남관계의 마지막명줄이였던 개성공업지구마저 페쇄해버림으로써 겨레앞에 또 하나의 대역죄를 저질렀다.
전시작전통제권을 미국에 통채로 떠맡기고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백지화해버리는 등 역도의 사대매국행위들은 대외정책의 총파산을 앞당겼다.
우리 민족과 지역나라들의 한결같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싸드》배치를 승인한것으로 하여 역적패당에 대한 항의와 규탄의 목소리, 《박근혜탄핵》의 함성은 온 남녘땅에 비발치고있다.
더우기 상전의 대조선압살소동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저들의 생존까지 순간에 결딴내게 될 우리의 핵무력강화는 죄많은 괴뢰역도를 극도의 공포와 불안속에 처박고있다.
고립과 자멸, 붕괴에로 줄달음치고있는 박근혜역도가 그 누구의 《급변상황》을 줴쳐대는것이야말로 누워서 침을 뱉는자의 어리석은 행위나 다를바 없다.
역도가 동족대결의 악담질로 살구멍을 찾아보려고 발악하면 할수록 저승길만 앞당기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