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에 의하면 남조선각계가 굴욕《합의》로 성노예피해자들을 모독하고 일본의 소녀상철거강요에 한마디 말조차 못하는 박근혜패당을 규탄하였다.
성노예피해자인 김복동녀성은 8일 《국회》를 찾아가 박근혜가 10억¥의 돈으로 재단을 만들어 피해자들을 돕겠다고 하는데 이것은 지나가는 개가 들어도 웃을 일이다, 우리들을 팔아먹고있다고 울분을 토하였다.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상임대표는 《국회》 국정조사 또는 청문회 등을 통해 지난해 《합의》의 진상을 물어야 하며 이를 무효화하는 결의안을 신속히 채택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8일 《국회》에서 정대협과 면담을 가지고 성노예문제《합의》는 무효라고 주장하였다.
정의당 대표도 이날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일본집권자의 소녀상철거요구에 대해 박근혜가 《합의》를 성실히 리행하여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가자고 운운한데 대해 언급하고 바로 성실한 리행에 소녀상철거가 포함된것인지, 아닌지를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피력하였다.
그는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할것을 각 정당에 제안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