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9월 14일기사 목록
피해복구지역에 대한 철도화물집중수송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함경북도 북부피해복구지역에 대한 철도화물집중수송이 최우선적으로 보장되고있다.

철도성 국장 한용철은 13일 하루동안에만 하여도 세멘트와 강재, 연유 등 7,500여t의 각종 물동이 피해복구지역에 집중수송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성에서는 역별, 구간별화차들의 배치상태를 구체적으로 장악한데 기초하여 수송조직과 지휘를 기동성있게 하여 수송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각 철도국들에서는 피해복구지역으로 집중렬차들을 지체없이 떠나보내고있으며 모든 역들과 객화차대들에서도 차풀이와 차무이를 신속히 하고 렬차들의 머무름시간을 훨씬 줄이고있다.

피해복구에 필요한 로력과 물동수송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평양철도국에서는 로력이동준비상태와 짐확보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집중수송렬차들을 제때에 편성하여 출발시키고있다.

함흥철도국과 개천철도국에서는 피해복구지역으로 보낼 건재생산으로 들끓는 공장, 기업소들에 필요한 원료, 자재수송에 힘을 넣고있다.

청진철도국에서도 수송량이 급격히 늘어나는데 맞게 집중수송렬차운행과 물동하차시간을 줄이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