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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미군의 남조선강점력사를 끝장낼것 주장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2일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력사를 끝장낼것을 주장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미군의 인천상륙으로 시작된 남조선강점의 비극은 일제식민지력사보다 더 오랜 세월 지속되고있다고 밝혔다.

미군이 이 땅을 강점한지 벌써 71년이 되였다고 하면서 이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대결과 반목, 긴장상태가 계속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정전협정에 따라 모든 외국군대와 무기들을 철수해야 하지만 미국이 이를 위반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1953년 10월 1일 미국남조선《호상방위조약》을 조작하여 남조선에 대한 영구강점을 꾀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이 남조선을 북침을 위한 병참기지로 만들고 각종 북침핵전쟁연습들을 정기적으로 벌리고있으며 최근에는 《싸드》배치책동으로 북과 주변나라들을 자극하면서 동북아시아정세를 긴장시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뿐만아니라 남조선정치를 좌지우지하며 민주주의와 경제, 민생을 파탄시켰다고 성토하였다.

미국이 단 한푼의 주둔비도 내지 않으면서 남조선에 엄청난 방위비분담금을 요구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미군강점기간 남조선에서는 수많은 국민들이 미군범죄로 희생되였다고 개탄하였다.

사설은 온 민족이 미군강점을 끝장낼것을 요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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