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체력교예 《다각전회비행》에 《이돌-2016》세계교예예술축전 최고상이 수여되였다.
8일부터 11일까지 로씨야의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이번 축전에는 조선과 로씨야, 몽골, 중국, 카나다, 프랑스, 아제르바이쟌, 이란, 에스빠냐 등 15개 나라에서 온 200여명의 이름있는 교예배우들이 참가하였다.
체력교예 《다각전회비행》에 출연한 배우들은 공중에서 난도높은 기술동작들과 뛰여난 재주를 펼치여 관람자들을 매혹시켰다.
시상식에서는 체력교예 《다각전회비행》에 축전최고상인 《이돌-2016》금상이 수여되였다.
조선의 체력교예 《도립조형》에는 동상이 수여되였다.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모스크바 볼쇼이국립교예극장 지배인은 조선교예배우들의 공중기교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정말 훌륭하다, 조선의 공중교예가 있어 이번 축전이 더 의의있고 화려하게 진행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축전심사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배우들의 공연성과를 축하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공중교예에서 세계패권을 쥐고있다.
이번 축전에서도 조선의 배우들은 공중교예에서 최첨단기교인 공중5회전 돌아잡기를 흠잡을데 없이 완벽하게 수행하였다.
그들의 뛰여난 기술동작들을 보며 놀라움과 경탄을 금할수 없었다.
조선의 공중교예는 최고의 최고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