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부터 11일까지 인디아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이란을 비롯하여 39개 나라와 지역의 남녀선수 310여명이 참가하였다.
청년급녀자 48㎏급, 52㎏급경기에 출전한 오선희, 지은하선수들은 맞다드는 선수들을 모두 물리치고 1위를 하였다.
장청일선수는 청년급남자 55㎏급경기에서 동메달을 받았다.
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14일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