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조선사진 및 도서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9일 로씨야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에 있는 뿌슈낀명칭 외국아동문학도서관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전시회장에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위대성도서들, 조선의 현실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 문화위원회 부국장은 사진들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앞으로 이러한 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다양한 문화교류를 널리 조직하여 조선을 더 잘 알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중앙아동문학도서관 부관장은 전시회를 통하여 조선의 발전모습을 보게 되였다, 조선인민이 부흥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소장은 조선을 방문할 때마다 새것이 창조되고있는 모습에서 정말 많은것을 배운다, 조선이야말로 미국의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굴함없이 자기 위업에 충실하고있는 나라이다고 피력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조선전쟁의 장본인》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