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8일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청년조직 국제비서 베르나르드 까또뚜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으로부터 68년전인 1948년 9월 9일 전민족적인 성전으로 항일대전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되였다.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식민지노예의 처지에서 벗어나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존엄높은 삶을 누려갈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업적과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오늘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청년조직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언제나 필승불패하리라는것을 확신하면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