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이딸리아 조선과의 친선 및 지지단체가 9일 발표한 성명에서 9월 9일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주체사상을 신봉하고 사회주의조선을 따르는 전세계인민들의 경사스러운 명절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지난 68년간 정의와 불패의 력사를 창조하여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우리들에게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안겨주고있다.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부당한 대조선제재책동을 짓부시고 모든 부문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우리들은 조선이 핵무력강화의 새로운 높은 단계에 도달한데 대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조선의 핵억제력이 조선반도와 전세계의 평화수호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있다고 확신한다.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들이신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창시하시고 발전풍부화시키신 주체사상을 신봉하고있는 우리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