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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뻬루인사 9.9절 담화 발표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수리아, 뻬루인사가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자주적인 인민으로, 조선은 자주적인 나라로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 불패의 요새로 강화되였다.

조선은 과학기술발전에 커다란 힘을 넣고있으며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거두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

조선인민은 국가의 인민적시책속에 세금이라는 말조차 모르고 행복을 누리고있다.

조선은 세계가 경탄하며 부러워하는 일심단결의 나라이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치끌라요, 뜨루힐료지부 위원장 훌리오 쎄싸르 빤띠고쏘 바레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9월 9일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고귀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실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위력은 더욱 강화되고있다.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이것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을 안겨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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