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에 질겁한 일본반동들이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에 광란적으로 매달리고있다.
9일 우리의 핵탄두폭발시험이 성과적으로 진행된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집권자는 반공화국제재조치를 가일층 강화할것이라는 망발을 줴쳐댔으며 여야당은 《대북조선비난결의》를 채택하기로 작당하였다.
일본의 언론들은 우리의 자위적조치를 헐뜯는 갖은 악담들을 늘어놓으며 일본사회에 반공화국여론을 극구 고취해나서고있다.
한편 이날부터 일본의 우익깡패단체들이 련일 방송차들을 몰고와 총련중앙회관주변에서 소란을 피우다 못해 회관대문에까지 달려들며 란동을 피우고있다.
특히 11일에는 하루종일 수십대의 방송차들을 총련중앙회관앞에 집결시켜놓고 《북 탄도로케트가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에 떨어졌다.》느니, 《핵탄두폭발시험을 규탄한다.》느니, 《총련을 일본에서 내쫓겠다.》느니 하고 쉴새없이 고아대며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지어 여러명씩 패를 무어 련속 총련중앙회관침입을 시도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이 극히 엄중한 단계에 이른데 대처하여 총련중앙에서는 긴급협의회를 소집하고 강력한 대응책들을 취해나가기로 하였다.
총련중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무기연구소 성명과 핵탄두폭발시험의 거대한 의의를 동포들속에 보다 광범히 해설침투하는 한편 총련조직들과 각급 기관들의 보위와 학생들을 비롯한 동포들의 신변안전을 위한 조직적대책을 강구하도록 하였다.
지금 총련중앙과 각급 조직들, 기관, 단체들에서는 분회대표자대회-2016을 맞으며 총련의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치기 위한 100일집중전을 조직수호전, 조국보위전으로 더욱 박력있게 벌리면서 일본당국과 우익반동들의 파쑈적만행에 맞서나가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갖추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