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7일부터 9일까지 기간에 벌가리아의 쏘피아와 와르나, 핀란드의 헬싱키, 메히꼬의 메히꼬에서 경축집회,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 경축공연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을 비롯한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업적을 칭송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 철저히 구현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이라고 찬양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와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들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은동지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벌가리아, 핀란드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