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소속 《국회》의원이 괴뢰병무청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최근 5년간 4급이상 고위공직자들과 그 직계 자식들의 평균 병역면제률이 일반 국민에 비해 29배나 높다고 한다.
고위관리들이 반공화국대결을 선동하며 수많은 청년들을 살인적인 폭행이 횡행하는 괴뢰군살이에 내몰면서도 저들은 물론 제 족속들까지 갖은 구실로 병역을 기피하고있어 남조선 각계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