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의 신문, 통신, 방송들이 8월 27일부터 9월 7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신문 《크마애 아마따》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님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있는데 대하여 서술하고 그이의 건국업적을 칭송하였다.
아까뻬통신은 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고 가혹한 식민지통치를 실시한 일제가 조선인민에게 끼친 불행과 고통을 수자자료를 들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족의 수난의 력사는 김일성주석께서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위업을 성취하심으로써 마침내 끝장나게 되였다.
1945년 8월 15일은 식민지약소국이 세계적인 강국으로 솟아오르게 한 력사의 분기점이였다.
통신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후 건당, 건군, 건국위업을 이룩하시고 가렬한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 사회주의건설을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압싸라라지오방송, 에프엠 90.5방송도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시고 빛나게 실현하시여 1948년 9월 9일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수령님의 업적을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