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단행한 핵탄두폭발시험은 미국의 대조선정책의 파멸을 더욱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가 10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의 핵억제력은 적들의 침략을 억제하기 위한것이다.
미국과 남조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리고있다.
미국이 조선을 핵보유에로 떠밀었다.
그 무엇으로써도 핵억제력을 강화해나가려는 조선의 결심을 꺾을수 없다.
조선전쟁의 포성이 멎은 때로부터 60여년세월이 흘렀지만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평화협정체결을 거부하고있다.
하여 조선반도에서는 전쟁도 평화도 아닌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되고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유일한 방도는 조미사이에 평화협정을 체결하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