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을 지지하여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단행한 핵탄두폭발시험을 지지한다.
이번 핵탄두폭발시험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적권리행사를 악랄하게 걸고드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위협과 제재소동에 대한 실제적대응조치의 일환이다.
미국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각종 핵타격수단들을 투입하고 침략전쟁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리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미국이야말로 조선을 핵탄두개발에로 추동하고 떠밀어준 장본인이다.
미국은 당당한 핵보유국으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한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