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오바마패가 우리를 《평화파괴자》로 매도하면서 제재압박분위기를 고취하고 저들의 대조선정책의 실패상을 가리우기 위해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는것을 규탄하여 발표한 담화를 11일부터 13일까지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 《경화시보》, 환구망, 홍콩 봉황위성TV방송과 《대공보》, 로씨야의 따쓰통신,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떼르확스통신, 데웨-로쓰통신, 신문들인 《꼼메르싼뜨》, 《아르구멘띠 이 팍띠》, 렌떼웨TV방송, 스뿌뜨니크방송과 인터네트통신, 신문들, 이란의 타스님통신, 프레스TV방송, 파르스 투데이방송, 수리아의 사나통신, 인디아의 신문들인 《타임스 오브 인디아》, 《힌두》, 《힌두스탄 타임스》, 《스테이츠맨》, NDTV방송, 지 뉴스TV방송, 웬남신문 《띤뜩》, 방글라데슈신문들인 《데일리 스타》, 《데일리 싼》, 《다카 트리뷴》, 싱가포르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오스트랄리아의 ABC방송, 영국의 로이터통신, 신문 《가디언》, 적도기네TV방송 그리고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이 《미국은 핵보유국으로서의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해야 한다》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의 요지를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