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중국,일본의 해당기관들이 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이 자기 나라들의 생태환경에 그 어떤 부정적영향을 주지 않았다는것을 공식확인하였다.
로씨야련방 기상수문 및 환경조사국은 조선에서 진행된 핵탄두폭발시험이 로씨야의 방사선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해변강 기상수문국 대변인은 변강지역의 그 어느 감시소에서도 방사능증가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하면서 변강의 방사능환경수치는 정상이라고 확인하였다.
중국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은 자기 나라가 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으로 방사선영향을 받은것이 없다고 말하였으며 환경보호부도 동북3성 국경지역의 25개 자동관측소에서의 관측결과 이상현상이 없다고 밝혔다.
일본환경성도 자국에서 방사능수준변화가 기록되지 않았다고 통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