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핵탄두폭발시험성공을 경축하는 함경남도, 량강도군민련환대회가 17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도안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무기연구소 성명이 랑독된데 이어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우리의 정의의 핵탄두폭발시험은 천만군민의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천백배로 북돋아준 민족사적쾌거라고 말하였다.
올해에 국방공업부문에서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되고있는 사변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헌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에 필요한 설비, 자재들을 책임적으로 보장하며 피해복구전선에서 전화위복의 새로운 기적을 창조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의 핵강국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또다시 떨친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 총돌격, 총매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