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중대조치가 취해지고 련이어 모든 힘을 북부큰물피해복구에로 부른 당의 호소따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한결같이 떨쳐나선데 대해 10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각국의 출판보도물들이 광범히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인떼르확스통신, 24TV방송, 스뿌뜨니크방송,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인터네트홈페지, 인터네트홈페지 《클라쏘바야 보리바》 등 출판보도물들, 중국의 신화통신과 환구망, 먄마통신, 라오스신문 《비엔티안 타임스》, 인디아의 NDTV방송, 인디아-아시아통신, 지 뉴스TV방송을 비롯한 언론들, 나이제리아의 AIT방송,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 미국의 AP통신, 프랑스의 AFP통신과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가 《조선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을 북부피해복구전투에로 전환》, 《조선로동당 전화위복의 기적창조를 호소》, 《전국이 피해복구사업에 떨쳐나서는것으로 화답》 등의 제목으로 피해복구전투소식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