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적도기네, 에짚트, 기네, 나이제리아, 알제리, 에티오피아, 체스꼬, 로므니아, 오스트리아, 이딸리아, 도이췰란드, 벌가리아, 뽈스까, 에스빠냐, 스웨리예, 브라질, 뻬루주재 조선대표부에서 6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연회,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비약하는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옥류아동병원》, 《마식령스키장》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