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제15차 평양국제영화축전에 참가한 프랑스 마고영화회사 사장 프랑쑤아 쟉크 마르골린이 조선과의 영화교류를 실현하고싶다고 말하였다.
이미 심사원으로 평양국제영화축전에 참가한바 있는 그는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축전에 다시 오게 된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축전에는 두번째로 참가하게 되는데 세번째로 다시 올 때에도 아마 나의 감정은 같을것이다.
올 때마다 느끼는바이지만 조선의 발전상을 보고 많이 감탄하게 된다.
몇달동안에 수많은 건물들이 일떠선 려명거리건설장을 보면서 조선의 힘에 대하여 다시금 느끼게 되였다.
특히 다른 나라들에서 지금 테로분자들의 책동에 의하여 복잡한 문제들이 산생되고있는데 조선은 매우 안정되여있다.
국가자체가 인민들의 안녕을 위하여 존재하는 나라라는것이 느껴진다.
이번 축전에 우리가 올해에 만든 영화를 출품하였는데 그에 대한 조선인민들의 반응이 어떠한가에 대하여 관심이 크다.
우리 영화가 다른 나라 영화들과 같이 영화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였으면 한다.
이번 기회에 프랑스와 조선과의 영화합작을 실현하여 두 나라의 관계발전에 이바지하고싶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