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새로 개업한 평양초밥전문식당을 찾는 사람들의 수가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식당에서는 수요자의 요구에 따라 생선초밥과 남새초밥, 버섯초밥을 비롯하여 6종에 30여가지의 초밥을 즉석에서 만들어 봉사하고있다.
새큼달달한 밥맛과 신선한 물고기맛이 잘 어울린 련어, 청어, 뱀장어 등 물고기를 리용하여 만든 초밥들을 손님들이 제일 많이 찾고있다.
버섯을 두고 만든 초밥들과 도마도, 양배추와 같이 남새를 섞은 초밥, 물고기알만을 리용한 초밥들도 그 맛이 감미로와 수요가 높다.
추석이 지난 절기이지만 아직 더운 날씨가 지속되고있는 조건에 맞게 식당에서는 초밥을 주로 찬 료리로 만들어 봉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