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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연의 남조선군내에서 계속되는 자살사건들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최전연의 괴뢰군부대들에서 신병들이 자살하는 사건들이 계속되고있다.

14일 한 야당의원이 괴뢰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최근 6년간 최전연부대들에서 자살사건들이 그칠새없이 발생하였는데 그들모두가 일병, 이병과 같은 신병들이라는것이 밝혀졌다.

이를 통해 하급에 대한 상급의 가혹한 폭행이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괴뢰군실태가 더욱 명백히 드러나게 되였다.

2014년 윤일병폭행사망사건도 상급들의 무지막지한 폭행이 빚어낸 참극중의 하나였다.

가뜩이나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의 대포밥이 되여 제일먼저 죽어야 한다는 공포감이 만연된 최전연에서 상급들의 폭행에 의무적으로 시달리는 고통까지 겹쳐 이곳에 갓 배치된 신병들속에서 생을 포기하는 현상이 그치지 않고있는것이다.

군상층부자체가 괴뢰군을 가리켜 《매맞는 군대》라고 자인하고 군내부에서 《적군보다 아군이 더 무섭다.》, 《군생활은 철창없는 감옥생활》이라는 개탄의 목소리가 그치지 않는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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