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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학자 《싸드》는 미국의 패권고수의 수단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프레시안》이 8일 《싸드》배치책동의 진속을 까밝히는 남조선의 코리아연구원 연구위원 박홍서의 글을 실었다.

글은 지금 《싸드》가 《북의 핵위협》대응수단이라는 관점은 허점투성이라고 하면서 그것은 무엇보다 《싸드》가 인구가 밀집된 서울과 주변지역을 지킬수 없기때문이라고 썼다.

만약 《싸드》가 배치되면 반작용으로 주변국들의 련대가 더욱 강화되여 안보위협이 배가될것은 불보듯 뻔하다고 주장하였다.

《싸드》배치의 진속을 파보면 《북의 위협》은 명분일뿐이며 미국은 그것으로 조선반도주변국의 일거일동을 감시함으로써 전략적으로 큰 리득이라고 폭로하였다.

극단적인 정황에서 《싸드》는 미국의 선제핵공격을 가능하게 한다고 밝혔다.

결국 《싸드》가 《북의 핵위협》에 대응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오직 미국의 패권을 고수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에 불과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문제는 《싸드》배치가 《북핵에 대비하기 위한것》이라는 관점만 선전되고 강요되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글은 남조선의 기본정치권력, 주류언론 등이 그러한 론리를 확대재생산하고 강요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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