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한 불교인이 14일 미국 워싱톤에서 간담회를 가지고 금강산관광객사건은 북이 사과할 사안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이 사건은 2008년 7월 남조선관광객 박왕자가 금강산관광도중 북측 군사지역을 넘어섰기때문에 인민군병사의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이라고 밝혔다.
당시 인민군병사는 군사지역에 넘어온 관광객에게 규칙에 따라 총격을 가한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박왕자의 사망사건이 불행이기는 하지만 북이 유감을 표명할수는 있어도 사과할 사안은 아니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