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조선의 국력을 힘있게 과시한 핵탄두폭발시험성공을 경축하는 평안북도, 함경북도군민련환대회가 17일과 18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평안북도, 함경북도안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무기연구소 성명이 랑독된데 이어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이번 시험을 통하여 불패의 군사강국, 당당한 핵강국으로서의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더욱 강화되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전력, 석탄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선행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북부피해복구전투에 필요한 동력과 설비, 자재 등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해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