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을 지지하여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1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이 단행한 핵탄두폭발시험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반만년의 력사를 가진 조선은 지난 세기초 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외세의 식민지로 되였었다.
그러나 오늘 조선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제국주의자들이 아무리 인정하지 않으려 해도 조선은 당당한 핵보유국이다.
조선의 핵타격수단들은 지구상의 그 어디든 타격할수 있다.
그 누구도 조선을 건드릴수 없다.
조선이 없는 지구는 있을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