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이 성과적으로 진행된것을 지지하여 12일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알리 후두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핵탄두의 위력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을 단행하여 전략탄도로케트들에 장착할수 있게 표준화, 규격화된 핵탄두의 구조와 동작특성, 성능과 위력을 최종적으로 검토확인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핵탄두가 표준화, 규격화됨으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된 보다 타격력이 높은 각종 핵탄두들을 마음먹은대로 필요한만큼 생산할수 있게 되였으며 핵무기병기화는 보다 높은 수준에 확고히 올라서게 되였다.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의 노력은 합법적이며 정당하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외세의 핵전쟁위험을 막고 국력을 강화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적극 투쟁하고있는데 대하여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