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핵강국의 위용을 만천하에 과시한 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을 도이췰란드, 이딸리아단체들이 적극 지지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12일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핵탄두폭발시험을 통하여 고도로 발전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기술수준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이번 시험은 미제와 그 주구들의 무모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그들의 면상을 또다시 후려친 력사적사변이다.
조선의 핵보유국지위를 인정하지 않겠다고 발버둥치는 적대세력들의 처사는 그들의 저렬성과 무지를 드러낼뿐이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과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는 9일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자위적권리를 행사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걸고들고있는 미제와 그 주구들의 책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조선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당당한 핵강국이다.
조선인민이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은 세계 진보적인류의 승리로 된다.
조선인민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