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로동자세계당 전국위원회 비서국 성원이며 당기관지 《워커즈 월드》 주필인 디어드르 그리스월드가 최근에 《미국의 전쟁놀음은 조선반도의 위기를 악화시키고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소동을 끊임없이 벌려놓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은 북과 남으로 갈라져있다.
북조선은 사회주의건설을 위하여 노력하고있는 반면에 남조선은 미국의 다국적기업체들에 값눅은 로동력을 보충해주는 지역으로 전락되였다.
북과 남의 전체 조선인민은 나라의 통일을 바라고있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강점이 이 분렬의 상처를 가시는것을 방해하고있다.
미국의 남조선강점은 북과 남사이에 존재하는 긴장상태악화의 근원이다.
장구한 기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미국과의 평화협정체결과 남조선강점 미군의 철수를 주장하여왔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를 끝장내자면 진보적인 반전운동이 계속되여야 한다.
필자는 미국은 조선에서 손을 떼며 조선에 대한 전쟁위협을 중지하고 조선과의 평화협정을 속히 체결하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