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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정당 미국의 조선에 대한 핵위협공갈과 제재소동 규탄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이 조선의 성공적인 핵탄두폭발시험을 걸고드는 미국대통령 오바마의 망발을 규탄하여 1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은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으로부터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성공적으로 단행한 핵탄두폭발시험에 지지를 표시하며 이를 걸고드는 미국대통령 오바마의 망발을 준렬히 단죄한다.

수많은 핵무기를 남조선과 그 주변에 끌어들여 조선에 대한 항시적인 위협을 조성하고있는것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지금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까지 동원하여 영웅적조선에 새로운 제재를 가하려고 획책하고있다.

남조선에 주둔하고있는 미군을 철수시키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이룩하려는것은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이고 합법적권리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를 위하여 투쟁하고있다.

조선인민은 자기의 정당한 위업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것이며 정의의 힘으로 미국의 군사적위협과 경제적압력을 짓부셔버릴것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의 막강한 위력을 똑바로 보고 핵위협공갈과 제재소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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