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에서 이미 이룩한 성과가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로 이어지게 하려면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북부피해복구전선에 필요한 설비, 자재와 식량, 소비품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피해지역복구에 필요한 자재와 소비품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는것은 재해지역을 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천지개벽시키려는 조선로동당의 결심을 빛나게 실현하는 당정책옹위전, 당에 대한 인민들의 절대적인 믿음을 지키는 일심단결옹위전이라고 밝혔다.
또한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며 200일전투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총공격전,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며 우리 인민의 귀중한 모든것을 빼앗으려는 적대세력들과의 치렬한 계급투쟁이라고 지적하였다.
지금 피해복구전투에서 가장 선차적인 건설대상은 인민들의 살림집건설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피해복구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들을 제때에 무조건 생산보장하여야 올해중에 큰물피해를 입은 인민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려는 우리 당의 결심을 현실로 펼치고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할수 있다.
온 나라 천만군민이 산악같이 떨쳐나 북부피해복구전투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는것은 당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힘있는 시위로 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북부피해복구전투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피해복구전투원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증산전투를 힘있게 벌려 세상을 들었다놓는 기적적승리를 쟁취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