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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의 죄악 반드시 결산할것 강조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에 사로잡힌 박근혜역도는 매일같이 체제대결악담질에 미쳐돌아가며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다.

역도는 그 무슨 《심각한 균렬조짐》이니, 《우려수준의 급변상황》이니 하는 황당한 나발들을 늘어놓는가 하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들며 무엄하기 그지없는 도발적폭언을 줴쳐대고있다.

지어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을 《고립》이니, 《자멸》이니 하는 망발로 헐뜯고 《변화유도》에 대해 고아댐으로써 《체제통일》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것은 만고역적 박근혜의 죄악을 반드시 결산하고야말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를 천백배로 굳혀주고있다고 밝혔다.

론설은 박근혜역도의 히스테리적인 악담질은 공화국에 대한 무지를 그대로 드러낸 체제대결광신자의 얼빠진 추태이고 우리의 정치군사적위력에 질겁한자의 부질없는 앙탈질이며 반공화국《인권》모략으로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악랄한 도발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박근혜역도가 아무리 발악해도 그 추악한 명줄이 끊어질 날은 점점 다가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체제대결에 환장하여 온갖 악담을 쉴새없이 쏟아내며 민족앞에 죄악의 산을 쌓고있는 청와대악녀를 추호도 용서치 않고 가차없이 죽탕쳐버릴것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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