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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학자 《싸드》배치는 자멸의 길이라고 주장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아시아경제》에 의하면 남조선학자인 김용옥이 12일 괴뢰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의 부당성을 주장하였다.

그는 박근혜《정부》가 《싸드》배치를 추진하는것은 바보같은짓으로서 정책이 아니라 망측한 자멸의 길이라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의 일부 정치인들이 지금 《핵무장론》을 주장하면서 동족에게 핵폭탄을 퍼붓겠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것은 전혀 정책방향으로 될수 없는것이라고 규탄하였다.

그런 식의 봉쇄와 제재가 오히려 북의 핵개발과 같은 반대작용을 초래하고있다고 하면서 비핵화와 평화협정체결을 동시에 추진하는것으로 동아시아전체의 안정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북의 핵기술이 엄청나게 진보했다는것이 객관적인 분석이라고 하면서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10여년간 남조선당국과 미국정부는 그러한 진보를 애써 무시해왔다고 조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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