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가 총궐기해나섰다.
련합기업소는 조선에서 세멘트생산의 큰 몫을 맡고있는 굴지의 세멘트생산기지의 하나이다.
모든 세멘트생산기지들이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 합세하여 당에서 준 생산과제를 당에서 정해준 기일안에 무조건 끝낼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호소문을 받들고 기업소에서는 한t의 세멘트라도 더 증산하여 피해복구전선에 보내주기 위해 생산돌격전을 과감히 전개하고있다.
원료, 연료보장대책을 빈틈없이 세우고 증산경쟁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 속에 소성직장의 로보수가 훨씬 앞당겨지고 크링카생산이 늘어나고있다.
선행공정을 맡은 단위들에서는 공정간 련계를 강화하고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여 매일 계획을 120%이상 수행하고있다.
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투쟁에 의해 련일 많은 량의 질좋은 세멘트가 생산되여 피해복구지역으로 긴급수송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