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민들은 물론 해외동포인사들까지 닥치는대로 탄압하는 박근혜의 망동을 보면 제 애비인 박정희역도를 방불케 한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원인 박사 정철호가 우와 같이 말하였다.
그는 지난 12일 남조선당국이 민족의 통일과 항일운동사와 관련한 글을 인터네트신문들에 기고한 재미동포학자에게 《보안법》위반혐의를 들씌워 구속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한데 대하여 류의하였다.
정철호박사는 이것은 박정희파쑈도당이 해외동포인사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한 동부베를린사건과 같은 지난 세기 60년대와 70년대의 인권유린말살행위, 정치테로행위들의 재판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했다.
두해전에는 남조선에 있는 고향을 찾은 재미동포녀성이 경상북도 대구 등지에서 평양방문소감을 그대로 이야기하였다고 하여 박근혜역적패당에 의해 정치적테로를 당하다못해 강제추방되기까지 하였다.
나는 보수적인 집안에서 태여난 보수적인 시각을 가진 재미교포이다, 북에 가보기 전에는 《북이 뿔 달린 도깨비들이 사는 곳》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남편을 따라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시작한 40일 관광기간 민족정서의 공유가 느껴지고 오히려 따뜻한 인간성엔 가슴이 뭉클하였다, 북에 가서 민족애, 인간성을 느낀게 종북이라면 나는 기꺼이 종북이 되겠다고 발언한것이 그 녀성의 죄 아닌 죄였던것이다.
오늘 남조선에서는 악명높은 《유신》독재자 박정희역도의 파쑈통치를 무색케 하는 공안통치, 정보통치, 공포통치가 실시되여 인민들의 정치적자유와 민주주의적권리가 깡그리 유린말살되고있다.
남조선인민들과 국제사회의 비난의 초점으로 되고있는 이 인권탄압의 왕초 박근혜역도는 오히려 남을 걸고늘어지며 지금 《북인권법》시행이요, 《북인권》문제의 《국제화》요 하고 악청을 돋구어대고있다.
역적패당은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꺼들일것이 아니라 남조선각지에서 울려나오는 《박정희가 지옥에서 나왔다.》, 《유신의 후예가 날치는 파쑈암흑사회》, 《민주주의가 완전히 사망하고 70년대가 복귀된 지옥같은 땅》 등의 규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하루빨리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