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여든번째 생일을 맞이한 김일성종합대학 연구사들인 인민과학자, 후보원사, 교수, 박사 최동륜과 공훈과학자, 후보원사, 교수, 박사 황신률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일제식민지통치의 암담한 시기 이역땅에서 태여난 최동륜은 해방후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과 믿음속에 대학을 졸업하고 수십년간 후대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였다.
이 나날에 그는 여러 전공과목을 개척하고 수십종의 교과서와 참고서들을 집필하였으며 많은 학위학직소유자들을 키워냈을뿐아니라 지리학분야에서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여 부강조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해방전 빈농민의 아들로 출생하여 나라잃은 설음을 뼈에 사무치게 체험한 황신률도 조국을 찾아주시고 배움의 희망을 꽃피워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으로 혁명적수령관을 체질화한 민족간부를 양성하는 사업에 깨끗한 량심을 바치였다.
그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력사를 수록한 수십종의 교과서와 도서들을 집필함으로써 대학생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을 당의 혁명사상으로 무장시키는데 이바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