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 내각총리는 철강재증산으로 들끓고있는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청년선재직장, 가스발생로직장, 강철직장 등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생산공정의 주체화, 현대화정형과 철강재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협의회를 가지였다.
협의회에서는 황철에서 이룩한 주체화의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며 환강을 규격별로 생산하여 북부피해복구전선에 보내주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철강재생산에 필요한 전기와 석탄, 철광석을 원만히 보장하며 압연롤의 질적수준을 높이는 문제를 비롯하여 생산정상화와 강종을 늘이기 위한 대책이 세워졌다.
이에 앞서 총리는 농업과학원 과수학연구소를 현지에서 료해하고 연구소를 개건하기 위한 대책을 협의하였으며 해당한 조직사업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