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9월 19일기사 목록
남조선군에서의 심각한 폭력범죄문제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머니투데이》에 의하면 괴뢰군내에서 폭력범죄가 해마다 늘어나고있다.

국방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더라도 괴뢰군에서의 폭력사건이 2012년에 649건이였던것이 2014년에는 947건으로 늘어났다.

당국이 비상대책을 세운다 어쩐다 하며 복닥소동을 벌렸음에도 불구하고 괴뢰군부대들에 폭력과 가혹행위가 여전히 만연되여있다.

더우기 심각한 문제는 괴뢰군상층부가 범인들을 싸고돌며 비호하는것이다.

2012년부터 지금까지 폭력과 가혹행위를 저지른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건수가 전체 폭력사건의 1.4%밖에 되지 않았다.

특히 이 기간 괴뢰군장교가 처벌받은것은 단 1건에 불과하였다.

이것은 괴뢰군상층부가 군부대들에서 늘어나는 폭력범죄의 조장자, 공범자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