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하노이에서 진행된 경축공연에서 웬남예술인들은 조선노래 《노래하라 만경대갈림길이여》,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