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9월 20일기사 목록
로씨야,도이췰란드단체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 규탄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그 주구들의 날로 로골화되는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로씨야,도이췰란드단체가 강력히 규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는 13일 성명에서 더욱 악화되고있는 조선반도정세에 우려를 표시하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최근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당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책동을 더욱 로골화하고있다.

이로 하여 조선반도에서는 언제 핵전쟁이 일어날지 모를 상태가 조성되고있다.

우리는 조선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취하고있는 자위적조치들을 지지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그 어떤 제재나 봉쇄속에서도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이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14일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그 주구들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진실을 오도하고있다.

조선은 오래전부터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침략위협을 받고있다.

조선은 여러차례에 걸쳐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을 제안하였으나 미국은 한사코 이를 거부하며 의도적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고있다.

세계는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장본인이 미국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미국이 아무리 제재소동에 미쳐날뛰여도 조선의 전진을 절대로 가로막지 못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